‘귀화 효과 없었다’ 中 린샤오쥔 충격의 ‘노메달’ 씁쓸한 퇴장…헝가리 문원준, 부정출발 실격 [2026 밀라노]

    ‘귀화 효과 없었다’ 中 린샤오쥔 충격의 ‘노메달’ 씁쓸한 퇴장…헝가리 문원준, 부정출발 실격 [2026 밀라노]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불명예스럽게 떠나 귀화를 선택한 린샤오쥔(30·중국)이 쇼트트랙 남자 500m 준준결승에서도 탈락, ‘노메달’로 쓸쓸하게 퇴장했다. 중국 귀화를 선택하며 8년 만에 동계올림픽 무대를 밟은 린샤오쥔은 1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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