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상 추월! ‘막내 에이스’ 김길리 “솔직히 기억 안 나, 앞만 보고 달렸다…언니들에게 고맙다” [2026 밀라노]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라노=김민규 기자] “솔직히 기억 안 나, 앞만 보고 달렸다.” 막판 짜릿한 역전 우승에 방점을 찍은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막내’ 김길리(성남시청)이 결승선 통과 직후 언니들을 얼싸안고 펑펑 눈물을 흘렸다. 그간 마음고생을 털어낸 그는 공동취재구역에서 이렇게 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돌 직전! 거짓말처럼 피한 최민정 “넘어지는 줄 알고 식겁, 무조건 버텨야 한다는 생각” [2026 밀라노]Next: ‘귀화 효과 없었다’ 中 린샤오쥔 충격의 ‘노메달’ 씁쓸한 퇴장…헝가리 문원준, 부정출발 실격 [2026 밀라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