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명’은 뉴진스가 해놓고, 왜 ‘해결’은 민희진이 해주나? [이승록의 직감]

    ‘혁명’은 뉴진스가 해놓고, 왜 ‘해결’은 민희진이 해주나? [이승록의 직감]
    ‘어도어 이탈 시도’ 뉴진스의 주체적 선택과 책임인데, 민희진 협상 카드로 합당한가 [스포츠서울 | 이승록 기자] 전 어도어 대표 민희진이 하이브에 256억 원이라는 거액의 풋옵션 대금을 포기하는 조건으로 ‘평화’를 제안했다. 25일 열린 4차 기자회견은 얼핏 대인배다운 결단으로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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