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 음주 라이브 방송 켰다가…결국 ‘삭제 엔딩’ [종합]

    정국, 음주 라이브 방송 켰다가…결국 ‘삭제 엔딩’ [종합]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정국이 완전체 컴백을 한 달 앞두고 악재를 일으켰다. 이른바 ‘술방’(술+라이브 방송)을 켰다가 정제되지 않은 발언을 쏟아냈다. 팬들 사이에선 의견이 분분하다. 정국은 26일 오전 3시 40분부터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