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의 최종 명단…흥민·강인·민재 ‘17인 확실시’, 최대 격전지 ‘8명 실험+부상 병동’ 수비형MF [월드컵 D-100]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미국과 멕시코, 캐나다 ‘북중미 3개국’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이 4일(한국시간)로 ‘D-100’을 맞이했다. 기존 32개국 체제에서 48개국으로 늘어나는 이번 대회는 4개국씩 12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 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엘리트 육성·체육 인프라 결합…당진시, 배드민턴 훈련지 부상Next: (김)도영아! 진짜 너 땀시 살어야! [SS오사카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