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오주진 기자 = 당진시가 전국 대학 및 실업 배드민턴팀의 전지훈련지로 떠오르며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최근 경희대학교와 대전과학기술대학교 등 대학 배드민턴팀이 잇따라 전지훈련을 위해 당진을 찾고 있다고 4일 밝혔다.1990년 창단한 당진시청 배드민턴단은 전국체육대회 입상과 국가대표 및 올림픽 대표선수 배출 등 굵직한 성과를 거두며 대한민국 배드민턴 발전과 함께 성장해 온 전통 있는 실업팀으로 평가받고 있다.당진시는 오랜 기간 초·중·고 연계 배드민턴 엘리트 선수 육성 체계를 구축해 왔
뉴스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