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과 사는 남자’ 박지훈, 스크린 넘어 광고계도 접수[SS연예프리즘]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극장가에 ‘단종 앓이’가 번지고 있다.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중심에는 단종 이홍위를 연기한 박지훈이 있다. 시사회 직후부터 호평이 이어졌다. 관객 반응은 입소문으로 확산됐다. 흥행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버추얼 아이돌 스킨즈, 타이틀곡 ‘Poison Ivy’ 일부 스포… 반전 매력 예고Next: 박보경 “나였어도 150억 투자”…‘레이디 두아’ 정여진의 일문일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