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 송악도서관, 세대 맞춤형 글쓰기 프로그램 추진

    [당진신문] 당진시(시장 오성환)는 송악도서관에서 세대 맞춤형 글쓰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만 45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 ‘어른이 쓰는 어른동화(2026년 5060 신중년 인문학 교실)’를 운영한다.이번 과정은 오는 7일 오전 10시 30분 사전 특강을 시작으로, 3월 21일 오전 10시부터 총 15회에 걸쳐 격주로 진행한다. 특히 당진 출신 소설가 이경희의 지도로 15명 내외의 참여자를 선발해 운영할 예정이며, 참가자들은 자신의 삶과 경험을 바탕으로 동화를 창작하게 된다. 완성된 작품은 한 권의 도서로 제작할 계획이다.사전 특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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