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빌딩 145억에 내놨다…4년 만에 ‘40억 차익’ 기대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배우 혜리가 약 4년간 보유해온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건물을 시장에 매물로 내놓으며 본격적인 시익 실현에 나섰다. 4일 한국경제TV에 따르면, 혜리는 최근 가족법인 ‘엠포’ 명의로 보유 중인 삼성동 건물을 145억 원에 매물로 내놨다. 혜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효리, 이상순 연애 상담 중 깜짝 고백…0고백 1차임Next: 조르지 이탈에도 ‘뉴페이스’ 트란지스카 윙어로 데뷔전 데뷔골…포항의 공격 ‘옵션’ 추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