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도덕 어디?” 이영은, 영화관 좌석 위 신발 포즈…비매너 눈살 8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배우 이영은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관람 인증샷을 올렸다가 때아닌 공중도덕 논란에 휩싸였다. 이영은은 지난 2일 자신의 SNS에 “영화 시작 전. 이때만 해도 울음바다가 될지 몰랐다. ‘왕사남’ 앓이 중”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WBC 야구대표팀, 마이애미 가자!Next: AI가 0.1㎜로 읽고 줄기세포가 채운다…메드렉스병원, 자기관절 보존 로드맵 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