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0.1㎜로 읽고 줄기세포가 채운다…메드렉스병원, 자기관절 보존 로드맵 제시

    AI가 0.1㎜로 읽고 줄기세포가 채운다…메드렉스병원, 자기관절 보존 로드맵 제시
    카티스템 1500례, 인공관절 2만례…임상 데이터에 AI 얹어 치료 정밀도 끌어올렸다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서울 강남구 학동역 인근 관절·척추 특화 의료기관 메드렉스병원(대표원장 양혁재)이 인공지능(AI) 진단 시스템과 줄기세포 이식술을 결합한 ‘AI 데이터 기반 연골 재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