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김종국, 지석진에 ‘칼손절’…“유재석 없었으면 출연 안 했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SBS ‘런닝맨’ 멤버들이 직장인으로 변신해 치열한 밸런스 게임과 미스터리한 추격전을 펼친다. 8일 방송되는 ‘런닝맨’은 ‘런앤펀 컴퍼니 : 룰렛을 돌려라’ 레이스로 꾸며지며, 멤버들은 룰렛 결과에 따라 성과 인센티브와 야근 여부가 결정되는 극한의 회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1100만 돌파 ‘왕사남’, ‘범죄도시4’와 같다Next: [부고] 염경엽(LG 트윈스 감독)씨 빙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