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에도 함께!” 컬링 남매 백혜진-이용석, 銀 아쉬움 4년 뒤 ‘金’으로 푼다 [2026 밀라노] 3개월 ago56년 ago01 mins 백혜진-이용석,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 안겨 은메달 아쉽지만, ‘남매 케미’ 계속된다 백혜진, ‘남편’ 남봉광 대신 ‘남동생’ 이용석 선택 4년 후 프랑스에서 금메달 도전 [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역사’를 계속 쓰고 있다. 휠체어컬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63세에 떠난 큰 별 ‘강태기’…협심증 심근경색으로 별세, 어느덧 13주기Next: ‘1500만원 목걸이’보다 값진 이정후, 그의 존재가 류지현호 ‘행운’이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