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 뒤에도 함께!” 컬링 남매 백혜진-이용석, 銀 아쉬움 4년 뒤 ‘金’으로 푼다 [2026 밀라노]

    “4년 뒤에도 함께!” 컬링 남매 백혜진-이용석, 銀 아쉬움 4년 뒤 ‘金’으로 푼다 [2026 밀라노]
    백혜진-이용석, 16년 만에 휠체어컬링 메달 안겨 은메달 아쉽지만, ‘남매 케미’ 계속된다 백혜진, ‘남편’ 남봉광 대신 ‘남동생’ 이용석 선택 4년 후 프랑스에서 금메달 도전 [스포츠서울 | 테세로=김동영 기자] 동계패럴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이 ‘역사’를 계속 쓰고 있다. 휠체어컬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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