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팀 수확 없다? ‘0-10 콜드패’ 속 홀로 빛난 고우석, 타티스·소토 잠재운 ‘삼자범퇴’가 대박…빅리그 향한 ‘무력시위’ [WBC 8강] 6개월 ago57년 ago01 mins 고우석, 8강전 1이닝 무실점 도미니카 강타선 잠재웠다 빅리그 도전→8강전 투구 인상적 고우석, 올시즌 빅리그 밟을까 [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처참한 패배 속에서도 희망의 불꽃은 피어올랐다. ‘우주 최강’ 도미니카공화국의 방망이가 한국 마운드를 초토화했다. 오직 고우석(28·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추행 논란 6년만에 직접 해명…한지상 “5억~10억 또는 공개연애 요구” 주장Next: 박재범과 아들? 유모차 끌고 산책 중인 모습 포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