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유해진, 극장 화장실서 들은 악평 고백… “뭐야, 괜히 왔네”

    ‘왕사남’ 유해진, 극장 화장실서 들은 악평 고백… “뭐야, 괜히 왔네”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1,3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흥행을 이어가는 가운데 배우 유해진이 극장 화장실에서 들었던 관객들의 솔직한 평가가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월 유해진은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 출연해 “영화관은 화장실에서 하는 대화에서 솔직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