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억 건물 매입 이해인, “대출 이자만 1200만원…매달 600만 원 적자”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배우 이해인이 건물주가 된 이후 겪고 있는 현실적인 고민을 털어놨다. 이해인은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자 1200만원 월임대료 600만원!! 여러분들이라면 버티시겠습니까 파시겠습니까?!”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찬원, 일요일에도 훈훈한 비주얼… 역시 ‘1등 사윗감’[★SNS]Next: ‘왕사남’ 유해진, 극장 화장실서 들은 악평 고백… “뭐야, 괜히 왔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