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중국 반찬이라고?…대만, 곳곳 표기 오류 논란 3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만 곳곳에서 김치 표기 오류가 잇따라 확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호텔 조식 코너에서는 김치를 ‘중국 반찬’으로 소개했고, 대형 마트와 편의점 등에서는 여전히 ‘파오차이’로 번역해 판매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정태 16세 ‘영재 아들’…아스퍼거 언급까지 가족 고민Next: 수원특례시, ‘초등 저학년 등하교 동행돌봄 서비스’ 본격 운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