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치가 중국 반찬이라고?…대만, 곳곳 표기 오류 논란

    김치가 중국 반찬이라고?…대만, 곳곳 표기 오류 논란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대만 곳곳에서 김치 표기 오류가 잇따라 확인되며 논란이 커지고 있다. 호텔 조식 코너에서는 김치를 ‘중국 반찬’으로 소개했고, 대형 마트와 편의점 등에서는 여전히 ‘파오차이’로 번역해 판매하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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