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바보’ 전노민 “이혼 보여주기 싫었다”…9살 딸 유학길에 오른 사연은 6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배우 전노민이 이혼하는 모습을 보여주지 않으려 어린 딸을 유학보냈던 사연을 공개했다. 전날인 18일 방송된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 전노민은 9살 때 미국으로 건너간 딸에 대해 “우리 막내 누나가 미국 시카고에 살고 있어서 그때부터 봐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구 반 바퀴 달렸다”… SKT, 현장서 해답 찾는 ‘고객 신뢰’ 회복 [SS현장]Next: “풍미·고소함 담았다”…롯데웰푸드, ‘제주말차라떼’ 출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