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해, 예비 빅리거야” WBC에서 ‘눈 뜬’ 슈퍼스타…ML 갈 일만 남았네 [SS시선집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슈퍼스타’ 김도영, 빅리거 상대하며 눈 트여 이정후, 김도영 두고 “예비 빅리거” 소개 ML 꿈 있지만, 지금은 KBO리그 먼저 “눈앞에 경기만 집중, 앞만 보고 달린다”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예비 빅리거야.” 아시아를 벗어나, 진짜 메이저리그(ML) 선수들과 붙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RYU, 오랜만이야!”…사직에서 재회한 류현진-비슬리, 토론토 시절 ‘한솥밥’ 인연 [SS현장속으로]Next: 방탄소년단(BTS) “이런, 그때 다시 하는…”, 여운을 남긴 강한 메시지의 뜻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