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수는 ‘133㎞’도 충분하다, 이게 20년차 ‘클라스’…결국 조심할 건 ‘실투’ [SS집중분석]

    대투수는 ‘133㎞’도 충분하다, 이게 20년차 ‘클라스’…결국 조심할 건 ‘실투’ [SS집중분석]
    133㎞ 속구면 어떤가 대투수는 타자 상대할 줄 안다 실투 2개가 홈런 2개 허용으로 능력 여전, 실투 줄이면 결과도 나온다 [스포츠서울 | 대구=김동영 기자] 시속 140㎞가 안 나왔다. 그래도 자기 몫을 했다. 프로 20년차 ‘클라스’는 어디 가지 않는다. KIA 양현종(38)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