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아닌 강등이 ‘현실’된 토트넘…또또 이고르 ‘경질’ 감독 교체 만지작, 후보군 다이치·레드냅·메이슨 3명 압축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토트넘이 이고르 투도르 감독의 교체를 검토하고 있다. 토트넘은 진짜 위기에 처해 있다. 지난 22일 노팅엄 포레스트와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1라운드 홈 경기에서 0-3으로 패했다. 승점 30으로 제자리 걸음한 토트넘은 17위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선 디자인, 잉글랜드선 가격 거품 논란…나이키 유니폼 ‘불만 시대’Next: 왁스 축가·200명 모임…홍석천, 딸 결혼 발표 ‘스케일 폭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