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 디자인, 잉글랜드선 가격 거품 논란…나이키 유니폼 ‘불만 시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나이키가 제작한 국가대표 유니폼이 국내외를 막론하고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나이키가 제작해 발표한 새 국가대표 유니폼을 바라보는 시선은 그리 곱지 않아 보인다. 한국에선 디자인을 둘러싼 논란이 많다. 붉은색 홈 유니폼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일 희비 엇갈렸다…4할 김혜성 내려가고 오타니·사사키·야마모토는 선발Next: 위기 아닌 강등이 ‘현실’된 토트넘…또또 이고르 ‘경질’ 감독 교체 만지작, 후보군 다이치·레드냅·메이슨 3명 압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