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희비 엇갈렸다…4할 김혜성 내려가고 오타니·사사키·야마모토는 선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일 메이저리거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김혜성은 4할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고, 일본 투수 3인방은 개막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에 섰다. LA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은 시범경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플투’ 환희, 母와 10년간 식사 못 한 이유…속마음 밝혔다Next: 한국선 디자인, 잉글랜드선 가격 거품 논란…나이키 유니폼 ‘불만 시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