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희비 엇갈렸다…4할 김혜성 내려가고 오타니·사사키·야마모토는 선발

    한일 희비 엇갈렸다…4할 김혜성 내려가고 오타니·사사키·야마모토는 선발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한일 메이저리거의 희비가 극명하게 갈렸다. 김혜성은 4할 타율에도 마이너리그행 통보를 받았고, 일본 투수 3인방은 개막 선발 로테이션의 중심에 섰다. LA 다저스는 23일(한국시간) 김혜성을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로 보낸다고 발표했다. 김혜성은 시범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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