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투병’ 박미선, 걱정 부른 퀭한 모습 “공부도 때가 있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방송인 박미선이 유방암 투병 중 새로운 도전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박미선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역시 공부도 때가 있다”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미선은 보라색 모자와 안경을 착용한 채 책상 앞에 앉아 카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회 국방위, “대한민국과 캐나다 간 ‘국방·방산 협력 결의안’ 의결”Next: 경기도 김대순 행정2부지사, 오산 오색시장 ‘통큰세일’ 현장 방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