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욕의 2025년 지운다! 한화 떠나 키움 ‘새 둥지’ 안치홍 “힘들어도 계속 나갈 것” [SS스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안치홍, 좋은 감과 함께 시범경기 마무리 이틀 연속 4타점 활약 2차 드래프트 후 남다른 마음가짐 “힘들어도 계속 경기 나갈 것” [스포츠서울 | 잠실=강윤식 기자] “힘들어도 나갈 수 있는 한 계속 나갈 겁니다.” 지난시즌 종료 후 굴욕을 경험했다. 2차 드래프트 시장을 앞두고 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메가MGC커피, ‘2026 메가콘서트’ 2차 프리퀀시 전개Next: 장항준 “러닝 개런티 안 걸었다”…‘왕사남’ 대흥행에도 수십억 놓치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