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라’ 박규리, 원조 여신美 공개… “헤어 마음에 들어서 사진 521장 찍음”[★SNS]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카라 출신 박규리가 원조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23일 박규리는 자신의 SNS에 “헤어가 마음에 들어서 사진 오백이십일 장 찍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카페로 보이는 공간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박규리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장항준 “러닝 개런티 안 걸었다”…‘왕사남’ 대흥행에도 수십억 놓치나Next: 꼴등보단 1위지! 시범경기 우승 맛을 알아? 롯데 김민성 “가을야구서 미친 듯이 뛰어놉시다” [SS시선집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