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왼쪽 윙포워드+2선 복귀?…오현규 비상과 맞물린 긍정효과 [SS 밀턴 케인즈 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이 주포지션인 왼쪽 윙포워드로 돌아갈 것인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오현규(베식타스)와 맞물린 긍정적인 방향이다. 지난 2024년 8월 출범한 홍명보호는 초기 믿음직스러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름값 폭등에 허리 휘청…삼성, 차량 10부제 확대Next: 순성중학교, 봄맞이 꽃묘 심기 행사 실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