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왼쪽 윙포워드+2선 복귀?…오현규 비상과 맞물린 긍정효과 [SS 밀턴 케인즈 현장]

    손흥민 왼쪽 윙포워드+2선 복귀?…오현규 비상과 맞물린 긍정효과 [SS 밀턴 케인즈 현장]
    [스포츠서울 | 밀턴 케인즈=김용일 기자]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이 주포지션인 왼쪽 윙포워드로 돌아갈 것인가. 튀르키예 쉬페르리그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는 오현규(베식타스)와 맞물린 긍정적인 방향이다. 지난 2024년 8월 출범한 홍명보호는 초기 믿음직스러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