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 “우리답게 계속 걸어가자”…‘김동완 논란’ 속 신화 데뷔 28주년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미영 기자] 그룹 신화 멤버 김동완이 전 매니저와 설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신화가 데뷔 28주년을 맞았다. 같은 그룹 멤버 전진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주황빛으로 가득했던 그날부터 벌써 28년이 흘렀다”라며 “신인 시절의 폐기 넘치던 박충재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지옥의 5연전’ 1승3무1패로 선방…이영민과 부천, 쉽게 지지 않는 ‘저력’과 ‘경쟁력’은 확인Next: ‘플투’ 환희, 母와 10년간 식사 못 한 이유…속마음 밝혔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