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의 5연전’ 1승3무1패로 선방…이영민과 부천, 쉽게 지지 않는 ‘저력’과 ‘경쟁력’은 확인

    ‘지옥의 5연전’ 1승3무1패로 선방…이영민과 부천, 쉽게 지지 않는 ‘저력’과 ‘경쟁력’은 확인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부천FC1995가 지옥의 5연전을 ‘1승3무1패’로 마쳤다. 이영민 감독이 이끄는 부천은 개막 전부터 우려했던 초반 5연전을 마쳤다. 1승3무1패로 승점 6을 얻었다. 순위는 5위다. 구단과 이 감독의 우려와 달리 나름대로 경쟁력과 저력도 선보였다. 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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