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전부터 만나는 LG-김현수… 박해민 “야구장에서 다시 만나는 거 기대된다” [2026 미디어데이] 5개월 ago57년 ago01 mins LG vs KT 개막전 맞대결 김현수 더비로 관심 쏠리는 상황 박해민 “승부욕 강한 현수 형과 좋은 경기” 임찬규 “크게 의식 안 하는 게 중요” [스포츠서울 | 롯데호텔월드=강윤식 기자] LG와 김현수(38·KT)가 개막전부터 맞대결을 펼친다. 오랫동안 함께했던 LG 동료들은 잠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재개봉 ‘리바운드’ 무대인사 예고… 장항준 감독·중앙고 루키즈 총출동Next: 박주민, “‘김영배 정신·공약’ 이어받겠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