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고윤정, 결핍을 채우는 ‘파워’…‘모자무싸’ 포스터 공개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배우 구교환과 고윤정이 서로의 빈틈을 채워가는 따뜻한 휴머니즘 드라마로 안방극장을 찾는다. JTBC 새 토일드라마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측은 26일, 주인공 황동만(구교환 분)과 변은아(고윤정 분)의 모습이 담긴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시대가 어느 때인데…BTS에게 “북한 사람” 발언한 美 유명 쇼 MCNext: ‘왕사남’ 전미도, 영화 대박 났는데… “너무 울어서 눈 부어”[★SNS]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