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나 모녀, 자택 침입 강도 재판 증인 거부…재판부 다시 소환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자택에 침입한 강도와의 법정 대면을 거부했으나, 재판부가 다시 한번 증인 소환장을 발송하며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25일 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은 전날 강도상해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 대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결혼식에 왕관쓰고파”…장예원, 보석 앞 솔직함에 서장훈 ‘리액션 고장’Next: 판빙빙, ‘오징어 게임’ 황동혁 감독과 다정 투샷 공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