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다현, 발목 골절로 월드투어 빠진다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발목 골절 부상을 당한 그룹 트와이스(TWICE) 멤버 다현이 결국 월드투어 활동을 중단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25일 공식 입장을 통해 “아티스트(다현)의 컨디션과 공연 참여 여부를 신중히 논의한 끝에, 현재는 활동보다 충분한 휴식과 회복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실눈캐’ 김도윤 셰프, ♥︎여친과 동거 중인 성수동 자택 공개(‘구해줘! 홈즈’)Next: ‘2세 준비’ 에일리♥최시훈, 좋은 소식 전했다…“난자 이식 성공”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