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쓰는 남친 싫다”던 프리지아, 결국 ‘내돈내산’ 삼성폰 인증 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삼성전자의 갤럭시 시리즈 휴대전화 폄하 발언으로 논란을 빚었던 유튜버 프리지아(본명 송지아)가 갤럭시 유저가 됐다. 프리지아는 29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갤럭시 S26 울트라 모델을 사용하여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프리지아는 오후 6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모레퍼시픽, AI로 모발 케라틴 강화 펩타이드 개발Next: CJ올리브영, ‘센트럴 명동 타운’ 오픈…1만5000여 개 상품 선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