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구라 子’ 그리 “전역날부터 누나→엄마로 호칭 바꿔, 화목해졌다” 2개월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본명 김동현)가 달라진 가족들을 언급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2 ‘살림남’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가수 그리가 출연했다. 이날 오프닝에서 그리는 아버지 김구라를 언급하며 사람들의 관심을 모았다. 그는 “아버지께 ‘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몸은 약혼녀, 뇌는 장모?”…임성한 ‘닥터신’, 충격 전개Next: “신인치고는 잘했지” 김태형 감독, ‘데뷔전 SV’ 박정민 어떻게 봤나…마냥 호평은 또 아니네 [SS대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