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전 스태프에 사비 5000만 원 지원… ‘셀프 미담’ 재조명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장항준 감독이 사비 5000만 원을 들인 미담을 직접 공개하며 웃음을 안겼다. 25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흥행을 이끈 장항준 감독과 배우 유지태의 이야기가 전해졌다. 이날 유지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화성특례시,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 출전 결단식 개최Next: 홍서범·조갑경 아들 사실혼 파기 소송 항소심 연기…내달 23일로 변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