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서희, 몽골서 사칭·초상권 피해… “현재 법적 조치 중”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이동윤 기자] 배우 장서희가 자신의 이름과 초상권을 무단 도용한 몽골 화장품 업체에 대해 법적 대응 중이다. 26일 장서희는 자신의 SNS에 “최근 제보로 알게 되었는데, 몽골에서 제 화장품이라며 제 이름과 초상권을 사칭한 사이트가 있어 현재 법적 조치 중임을 알려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주민, “‘김영배 정신·공약’ 이어받겠다”Next: 서인영, 과거 후배 잡도리 발언에 “제작진 연출 아닌 내 책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