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조혜미 기자] 주민이 직접 제안하고 선정한 당진2동 주민총회 사업인 설레는 첫 만남 시즌4가 풍성하게 펼쳐졌다.당진2동 주민자치회(회장 황정옥)는 지난 3월 28일 어름수변공원에서 설레는 첫 만남 시즌4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총회 지원사업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하고 결정해 사업으로 추진됐다.이날 행사는 신나는 난타와 통기타 연주 및 농악 공연으로 활기차게 문을 연 뒤 개회식을 거쳐 라인댄스와 치어리딩 등 다채로운 주민자치 프로그램 공연이 이어졌다. 이후 소통 콘서트와 어울림 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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