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억 달러 돌파한 ‘프로젝트 헤일메리’, 성범죄 의혹 ‘파묘’ 된 황석희 번역가가 옥에 티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영화 ‘프로젝트 헤일메리’가 북미 박스오피스 2주 연속 1위와 함께 월드와이드 흥행 수익 3억 달러를 돌파했다. 폭발적 입소문을 타고 흥행 쾌속 질주 중이지만 국내에선 현재 과거 성범죄 이력이 ‘파묘’된 황석희 번역가가 참여하며 논란을 빚고 있다. 박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임영웅 ‘비가 와서’ 롱런…105번째 천만뷰 넘겼다Next: 다시 세계 정상에 올라…방탄소년단, 빌보드 1위로 쓴 ‘찬란한 아리랑’ [SS뮤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