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끈’ 에이징 커브 인터뷰 그 후…독 품은 손흥민 美서 골 사냥, ‘최다 실점’ 올랜도 만난다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유럽 원정 A매치 2연전(코트디부아르·오스트리아전)을 소화한 축구대표팀 홍명보호의 ‘캡틴’ 손흥민(LAFC)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로 돌아가 골 사냥을 노린다. A매치 직후 에이징 커브 관련 인터뷰에 이례적으로 발끈한 뒤 치르는 경기여서 더욱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덕호 이사장 “‘늘편푸드’ 지정제도 운영 고도화와 유통·마케팅 강화할 것”Next: 김동완, 파격 제안 “신화 모아서 조롱잔치 하고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