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구급차 탔으니 현행범 아냐”…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사에 가해자 풀어준 경찰 ‘황당 논리’

    “스스로 구급차 탔으니 현행범 아냐”...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사에 가해자 풀어준 경찰 ‘황당 논리’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 앞에서 20대 일행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을 두고 경찰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관할 경찰서 측이 수사 과정의 오류를 부인하는 듯한 입장을 밝히면서 유족과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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