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구급차 탔으니 현행범 아냐”…故 김창민 감독 집단 폭행사에 가해자 풀어준 경찰 ‘황당 논리’ 7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자폐 성향이 있는 아들 앞에서 20대 일행에게 집단 폭행을 당해 숨진 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을 두고 경찰의 초동 대처가 미흡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특히 관할 경찰서 측이 수사 과정의 오류를 부인하는 듯한 입장을 밝히면서 유족과 시민들의 비판이 거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문] 마크, 자필로 전한 탈퇴 속마음 “NCT 멤버들도 응원해줬다”Next: ‘마크 탈퇴’ 7드림 END…콘서트서 오열한 NCT DREAM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