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친언니’ 말고 ‘배우’ 장다아의 가능성 [SS스타] 5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배우 장다아가 첫 스크린 데뷔를 앞두고 있다. ‘누군가의 언니’라는 수식어로 먼저 대중 앞에 섰던 장다아가 이제는 ‘배우’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가능성을 증명해 나가고 있다. 오는 8일 개봉하는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정체불명의 형체가 포착되고, 이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사자·호랑이와 눈 맞춤…에버랜드 ‘All New 사파리월드’ 더 강력해졌다 [SS현장]Next: “다시 한번 보고 싶다”…故 터틀맨, 오늘(2일) 사망 17주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