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터 김다인-MB 정호영, FA 최대어 거취에 V리그 시선 쏠린다…연쇄 이동 가능성[SS포커스]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V리그 여자부 자유계약(FA) 영입 경쟁이 시작된다. 한국배구연맹은 8일 여자부 FA 리스트를 공시했다. 최대어는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은 국가대표 주전 세터로 현재 V리그에서 가장 안정적이면서 기복 없는 세팅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토크 폭격기’ 김남길 “주지훈X윤경호 보며 거울치료”(‘유 퀴즈’)Next: “보조금 0원이라도 산다”…럭셔리 전기차, 가격표 떼고 ‘위상’으로 승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