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수, 유럽서 배우 내려놓고 ‘대표님’ 됐다…연기 아닌 180도 변화한 삶

    김지수, 유럽서 배우 내려놓고 ‘대표님’ 됐다…연기 아닌 180도 변화한 삶
    “온실 속 화초였다”…김지수, 인생 바꾼 선택에 달라진 표정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배우 김지수의 방향성이 바뀌자 얼굴 표정이 달라졌다. 김지수는 8일 SNS를 통해 “배우로 살면서 얼마나 온실 속의 화초처럼만 살았는지 더 많이 느끼고 있는 요즘”이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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