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촬영 멈춘 순간도 다르다…‘2.0’ 현장서 터진 클래식 아우라

    진, 촬영 멈춘 순간도 다르다…‘2.0’ 현장서 터진 클래식 아우라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2.0’ 촬영 현장 비하인드 사진으로 시선을 모은다. 진은 최근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은 ‘BTS 2.0’ 영상 촬영 현장에서 담긴 컷들이다. 이번 콘셉트는 영화 ‘올드보이’를 모티프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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