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 나면 즉시 꾹””…서울 지하철, 비상정지버튼 시인성 높였다

    [더페어] 최준규 기자 = 서울 지하철 내 에스컬레이터 사고 발생 시 시민들이 더욱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됐다.서울교통공사(이하 공사)는 지하철 이용 중 넘어짐이나 끼임 등 비상 상황에 대비해 전 역사의 에스컬레이터 안전 관리 강화 조치를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공사는 지난달 기준 서울 지하철 내 모든 에스컬레이터(1,882대) 상·하부에 비상정지버튼 안내 스티커 부착을 마쳤다. 이번 조치는 사고 발생 시 버튼의 위치를 몰라 초기 대응이 늦어지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내문은 이용자의 시야가 잘 닿는 진입

    더페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