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즌 첫 홈런’ 작렬→부진 씻는 멀티히트 ‘맹활약’…SF는 3연승

    ‘바람의 손자’ 이정후, ‘시즌 첫 홈런’ 작렬→부진 씻는 멀티히트 ‘맹활약’…SF는 3연승
    이정후 BAL전 2안타 2타점 1득점 활약 7회초 시즌 첫 홈런 기록 SF는 BAL에 6-3 승리, 3연승 질주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바람의 손자’ 이정후(28·샌프란시스코)가 부진을 날리는 시즌 첫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랜만에 멀티히트를 적으며 팀의 3연승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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