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까지 2주 동안 ‘7경기 27세트’…0% ‘기적’ 없었지만, 대한항공 몰아세운 현대캐피탈의 ‘저력’[SS현장]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인천=박준범기자] 7경기 30세트. 뒤집기는 실패했지만 현대캐피탈은 충분히 ‘저력’을 발휘했다. 필립 블랑 감독이 이끄는 현대캐피탈은 10일 인천계양체육관에서 열린 대한항공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챔피언 결정전 5차전에서 세트 스코어 1-3으로 패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7년 사귀고 차였다” 경수진, 습관처럼 던진 ‘이별 통보’가 부른 비극Next: ‘바람의 손자’ 이정후, 부진 날리는 ‘홈런 폭발’…시즌 1호 홈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