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190억에 한남더힐 매입…BTS 진 기록도 넘은 ‘역대 최고가’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위수정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생애 첫 주택으로 서울 최고급 주거지 한남더힐을 택했다. 11일 스포츠경향 보도에 따르면 옥주현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 한남더힐 아파트를 190억원에 매입했다. 이 과정에서 채권최고액 기준 123억원의 근저당이 설정됐다. 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바람의 손자’ 이정후, 부진 날리는 ‘홈런 폭발’…시즌 1호 홈런Next: ‘두린이’ 잠실구장으로 모여라! 두산, ‘두린이날’ 행사 진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