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다시 두드린 韓 영화…나홍진 ‘호프’ 경쟁·연상호 ‘군체’ 미드나잇 진출 [SS무비] 4개월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서지현 기자] 4년 만에 한국 영화가 칸 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다시 이름을 올렸다. 여기에 비경쟁 부문까지 더해지며 올해 칸에 또 한번 ‘한국 영화 붐’이 찾아올 전망이다. 지난 9일(현지시각) 제79회 칸 국제영화제 집행위원회는 나홍진 감독의 ‘호프’를 경쟁 부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건강까지 챙겨주는 LG 최고” 야구와 러닝의 만남→LG ‘홈런 시리즈’ 1차 클래스 진행Next: “대군부인이 돼라” 변우석, 아이유에 파격 청혼… ‘21세기 대군부인’ 시청률 폭발 예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